GARDEN · 04
정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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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 질 무렵의 독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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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피는 자리
돌을 쌓아 올린 정원에 계절마다 꽃이 바뀝니다. 저녁이면 능선 너머로 해가 넘어갑니다.
- 이용
- 머무시는 분은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
- 입실 · 퇴실
- 입실 오후 2시 (성수기 오후 3시) · 퇴실 오전 11시
- 사진
- 6장 — 해 질 무렵의 독채, 파라솔이 있는 데크, 독채와 정원, 산책길, 독채 옆, 노란 독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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